아폴로11호 달 착륙의 모든것

아폴로 11호 진실과 거짓 알려드릴께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인류가 최초로 지구 이외의 천체에 발을 디딘 사건이자 아폴로 계획의 9번째 미션.[6] 지금도 인류 과학기술 발전의 대명사이자 냉전시기 우주 개발 경쟁의 기념비적 결과물로 기억된다.

지금까지의 모든 아폴로 미션은 11호를 위한 것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폴로 11호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었다. 워낙 역사적인 일인 만큼 NASA 홍보부 측에서는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로 불린 아폴로 10호의 콜사인과 달리 더 의미있고 진지한 콜사인을 요구했다. 그 결과 사령선은 쥘 베른의 ‘달 세계 여행’에 등장하는 우주선 ‘컬럼비아드’에서 따온 이름이자,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인 ‘컬럼비아(Columbia)’로, 달착륙선은 미국의 국조이자 가장 유명한 상징인 흰머리수리를 따서 ‘이글(Eagle)’이라는 콜사인으로 불리게 되었다.

착륙 지점은 이전에 달에 착륙한 탐사선들이 보낸 지형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교적 평평한 ‘고요의 바다 (Mare Tranquillitatis)’로 결정되었다.

넷플릭스에서 나온 시리즈 드라마 제목이 고요의바다 의 어원이 여기서 나왔나? ㅎㅎ

아폴로11호

발사

1969년 7월 16일, 발사 3시간 30분 전인 1969년 7월 16일 아침 6시부터 세 사람의 우주비행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이때 세 사람은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 헬멧을 착용하였고 지구 귀환 때까지 지구의 공기를 마실 수 없었다. 아침 6시 27분, 노란색 보호용 장화를 신은 아폴로 11호 팀은 유인우주선 관리 건물을 나와 발사대로 향했다. 아침 6시 54분, 발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 확정되었고, 8시 32분 정상적으로 발사되었다. 발사 당시 엄청난 인파가 케이프 커네버럴에 모여있었으며, 닐 암스트롱의 아내인 재닛 암스트롱과 두 아들은 플로리다 바나나강의 요트에서 NASA가 제공한 스피커를 통해 통신을 들었다. 지구궤도를 1바퀴 반 즈음 돌아갈 때로10시 58분, 달로 향하는 연소가 진행되었고 이들은 역사상 최초의 달 착륙 여정을 시작하였다.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

UTC 기준 7월 20일, 이글은 컬럼비아와 분리되어서 달 착륙 궤도에 진입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의 크레이터와 바다 같은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착륙 연습을 받았는데, 두 비행사는 착륙선이 지나가는 랜드마크들이 모의 착륙 때 보다 약 4초 빠른 위치임을 알아챘다.이 상태대로라면 원래보다 서쪽에 착륙할 것이 분명했다.

귀환

그들은 지구로 귀환했다. 착륙 위치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8시 방향으로 1500km 떨어진 지점. 미 해군 소속 항공모함 USS 호넷이 그들을 맞았다.[38] 달에서 이상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에 대비해서 2주일동안 격리되었고,[39] 그 후 미국과 전세계에서 벌어진 수많은 환영행사에 참석하였으며 미국은 승리를 만끽할 수 있었다.

물론 아폴로 11호 우주인 3명은 대한민국에도 방문했으며 인류 최초로 다른 천체에 발을 디딘 영웅들은 국가적 환영을 받았다.

아폴로 11의 날조설


인류가 달에 착륙했다는 것은 미국의 날조
날조된 것은 11호이고 나머지는 성공

일부 사람들의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거짓이라는 음모론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그냥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 음모론에 대한 모든 내용은 수많은 과학자, 미디어, 언론 등에 의해 수없이 간파되었고, 이후에도 달착륙에 수차례 성공였으나, 음모론에 대한 내용 대다수는 극히 일부분의 의문점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내용들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폴로 계획 음모론 참고. 이러한 논란은 냉전 시기 소련과의 경쟁의식 때문에 미국이 과학적으로 더 우월하다는 것을 세계에 선전하고자 조작극을 벌였을 거라는 근거 없는 추측에서 나왔다. 소련이 달 왕복 우주선을 만들자 미국 NASA에서는 이에 대한 대항마가 필요해졌고, 그래서 아폴로 11호를 만들었지만 달에 갈 수는 없었던지라 어쩔 수 없이 달 착륙을 한 것처럼 조작을 하였다는 설이다.

참고로 미국은 이미 아폴로 8호부터 달 궤도를 다녀왔고 이는 10호까지 해당되었으며 이런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아폴로 11호부터 17호까지, 13호를 제외하고 달 착륙을 실패하지 않고 성공해냈다.

은폐설


달에 착륙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설.
우주 비행사가 우주인이나 UFO를 목격했으며, 그것을 미국이 은폐하고 있다…

51구역 세트설


아폴로11호 달 착은 51구역 지하에서 찍었다
그곳에 달과 유사한 지형이 갖추어진 곳이 있다

아폴로 11호가 69년, 17호가 72년
4년이라는 단 기간에 이루어진 달 탐사
72년 이후 한번도 달에 가질 않았다. 왜?

달 탐사를 멈춘 것은 “막대한 비용에 비해 얻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 중지한 것” (?)

아폴로16에는 달 촬영 도중 16호 우주인말고 검은 사람이 뛰어가는게 멀리서 보인다.
지구에서 찍다 실수한거?
나사에서는 이걸 지워버렸지만 원 필름은 남아 있다.
나사는 아무런 변명도 못하고 있음.

11,13 외 나머지 우주선 촬영 화면에서
와이어 달고 움직이는 모습 발견

16호? 우주비행사가 넘어졌는데 누가 끌어 당기듯이 일어난다. 그 사람은 손도 안집었는데 와이어가 당기듯이…
넘어졌다 들어올릴때 와이어가 반짝

밴앨런 방사선대를 지나갈 때는 아주 심한병에 걸린다고 함
타고간 우주선이 그 방사선을 보호할 수 있을 만큼 제작도 안되어 있고, 우주복 또한 허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선원들은 아무런 피해 없이 귀환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임
바람은 대류 현상에 인해 만들어지는데,
공기가 돌면서 만들어지는 것, 그런데 어떻게 성조기가 흔들릴까?

사진을 찍었을때는 별이 하나도 없었다.
우주라면 당연히 별이 찍혔어야 했다…

아폴로의 이륙.
아폴로호가 이륙하는 장면이 부자연스럽다. 그냥 쭈욱 올라가면 되지만, 이것은 위에서 누가 잡아당기듯이 올라갔다.

아폴로의 착륙.
아폴로 달 탐사선이 달에 착륙했을 때는 구덩이가 생기고, 흙이 날려야 한다.
강한 분사를 하여야만 용이한 착륙 가능
발에는 흙이 하나도 묻어있지 않았다.

배기가스가 없다?

움직이는 속도

우주인의 움직임은 지구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았다. 단지 속도를 느리게 했을 뿐.

엔진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
착륙 당시 나오는 엔진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들리지 않는다.

똑같은 배경인데 한사진은 착륙선이 보이고 또 하나의 사진에선 보이지 않는다

다른 장소인데 배경이 같다.
다른 곳으로 갈때마다 배경이 변해야 하는데,
전혀 바뀌지 않고, 크레이터, 언덕, 산의 위치와 모양이 모두 같다.

카메라의 초점을 맞추기 위한 십자선이
물체에 가려져 있다

위로 찍혀 보이는 사진
우주 비행사들은 사진기를 가슴에 달고 다녔다. 그런데 사진은 위에서 찍은 것 처럼 보인다.

그림자 방향?
달에 갔을때는 다른 인공조명 없이
태양빛 만으로 의존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림자가 여러방향으로 나타나 있다

초록색 선으로 된게 그림자. 달에 있는 광원은 오직 태양밖에 없다. 그러므로 빛의 방향은 모두 같은 방향이어야 하는데 사진을 보면 우주선과 돌의 그림자방향이 다르다.

17t 짜리 달 착륙선은 표면에 자국을 남기지 않았는데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너무나 선명하다

항상 가슴에 부착하고 다니던 카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 사진들이 선명하다…

태양이 바로 뒤에 있는데도 선명하게 보인다…
심지어 얼굴쪽에 광도 난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죽기 얼마 전에 “내가 달 착륙 영상을 만들었다.”라는 인터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184270&pageIndex=1

  • 가짜로 판명

“스탠리 큐브릭이 정말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이 인터뷰는 최근에 영화를 위해서 촬영한 것이다.”

<달착륙 조작설이 가짜라는 반박>

버즈 올드린 (2015 서울신문 기사 발췌)

올드린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라이언 콕스 교수는 정말 똑똑한 젊은이다.
만약 우리가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면 러시아가 지금까지 가만있지 않았을 것” 이라고 밝혔다. 콕스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 교수로 괴짜 물리학자로 유명세를 얻고있다.
올드린의 이같은 글은 콕스가 트위터에 남긴 글 때문이다. 같은 날 콕스는 “만약 아폴로11호의 달착륙을 믿지 않는다면 당신은 바보이거나 새로운 뇌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닐 암스트롱으로 알려진 사진 속 실제 주인공

닐 암스트롱 2012(82세)사망

<달착륙은 조작이 아니다>

별이 찍히지 않은 이유


이것은 달 지표 탐사가 원래 목적과는 다른 작업에 해당. 또한 천체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 하는데 달에서의 짧은 체류 기간 동안 별풍경 사진과 같은 새로운 작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달에서의 작업 시간을 값어치로 계산한다면 우리 나라 돈으로 분당 무려 총 63억원이나 된다는 점을 상기하도록

달착륙선 주위에 발자국이 남아있는 이유


달 위를 덮고 있는 토양은 수 미터에 이른다. 달착륙에 필요한 작은 추력을 고려해볼 때 엔진 분사에 의해 달 위의 토양이 날라기는 하지만 수 cm에 불과하다. 따라서 착륙 후에도 분사구 주변에는 발자국을 남길 만한 흙이 덮여 있는 것이다.

그림자가 평행하지 않고 길이가 다른 이유


태양을 광원으로 한 물체의 그림자는 언제나 나란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달에서뿐만 아니라 눈높이 변화와 지형의 굴곡에 따라 그림자가 달라지는 현상은 우리 생활 주변에서도 쉽게 관찰된다. 예를 들어, 아폴로14호 사진에서 지적된 의혹 중 먼 위치의 착륙선 그림자와 앞쪽의 암석 그림자 방향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눈높이에 따른 일종의 착시 현상에 불과

그림자 속에서 보이는 물체


어두운 그림자 속에 있는 우주인이나 태양을 등지고 있는 우주인의 모습이 밝게 보이는 것은 태양빛이 주위의 물체(달표면, 우주선 등)에 의해 재반사가 되어 도달했기 때문. 달 표면에서 여러 장애물이 없어 균일하게 태양빛을 재반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태양 외에도 지구가 보름달일 때보다 20배 이상 더 밝게 달을 비추고 있다.

휘날리는 성조기


달에 가져갈 성조기를 제작할 당시, 성조기를 보기 좋게 꽂으려는 계획으로 성조기 깃대의 윗 부분에 가로로 된 막대를 설치해 성조기가 펼쳐지도록 했다. 그런데 아폴로 11호에서 최초로 달에서 깃대를 펼칠 때 가로막대가 완전히 펼쳐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국기는 펄럭이는 듯이 보였고, 그 후 달에 도착한 우주인들도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다. 사진은 달표면에 계양하기 위해 제작된 성조기의 일부

아폴로 11호에만 보이지 않는 착륙선 분사구


아폴로 11호 착륙선 아래에 분사에 의한 구덩이가 보이지 않는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폴로 11호가 착륙했던 당시의 상황을 알아야 한다. 달착륙을 시도하려던 아폴로 11호는 예상치 못했던 분화구와 마주쳐 장애물을 비켜가며 착륙선을 조종했기 때문에 수직 상태가 아닌 수평 상태로 착륙

착륙선 이륙시 보이지 않는 불꽃


달착륙선의 이륙부에는 실수없이 단 한번에 점화되어야 하는 안전성을 고려하여 사산화질소와 에어로진 50이라는 ‘접촉점화 추진제’를 사용했다. 이 연료의 연소부산물의 특성상 불꽃이 투명하여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영상에서 엔진 불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면 이륙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염이 착륙선의 아랫단과 부딪혀 만드는 화염 흔적이 보인다. 또한 다음 사진에서 이륙시 발생한 배기가스에 의해 착륙선 아랫단의 표피가 벗겨져 날아가고 국기가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이프를 조작했다.
달의 흙먼지들을 보면 조작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흙먼지의 움직임은 중력이 지구보다 1/6인 곳에서만 가능한 모습

진실은 .. 알수없지만.. 이슈는 아직도 있는듯..